긴급구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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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VP는 New Village Plan의 약자로 새로운 마을을 만들자는 뜻으로 유니월드는태양광렌턴과 의료지원, NHP(New House Project), 긴급구호등을 통해서 미개발 지역 또는 극심한 생존위험에 노출되어 있는 지구촌 이웃들에게 좀 더 행복한 마을을 만들어 주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긴급구호>
전세계 재난이 발생한 곳에 긴급구호 인력을 파견하여 식량, 식수, 구호물품, 긴급의료지원 등 전문적이고 신속한 구호활동을 진행합니다.

갑작스러운 어려움에 처해 생명의 위협을 느끼고 있는 전 세계 곳곳의 많은 사람들에게 후원자님의 작은 도움이 생명을 살리는 큰 힘이 됩니다. 특별히 유니월드는 도움의 손길이 시급한 키베라 지역에 긴급구호활동을 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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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북부수단 지역의 마요 국내 난민 캠프에는 수단의 다르푸르, 코르도판, 남부수단 지역에서 전쟁과 오랜 가뭄을 피해 온 사람들이 있으며, 수단에는 이러한 난민의 수가 약 2백만명에 이릅니다.
아프리카 키베라 지역을 아시나요?
가뭄 때문에 고통받고 삶의 터전을 잃은 후, 아무것도 없이 갈 곳마저 일어버린 이들이 한 명, 두 명 모여들어 만들어진 도심 빈민가, 키베라. 이곳은 세계 3대 빈민가로도 꼽히는 도시입니다. 벌집처럼 다닥다닥 붙어 있는 판잣집이 증비하고 구석구석 골목마다 썩은 오물이 흐르는 지역, 사람들이 지나다니는 거리는 악취가 진동하고 주변에는 쓰레기가 수북히 쌓여있는 곳. 하지만 그 속에서도 아이들은 자라나고 있습니다. 더러운 오물 속을 맨발로 누비고, 각종 질병에 누출된 채 온 세상이 키베라의 모습인 것처럼…
키베라는
케냐의 수도 나이로비의 쓰레기 마을인 키베라(Kibera)는 극심한 기근을 겪고 있습니다. 아프리카 최대의 빈민가인 키베라의 거리에는 악취가 진동한다. 50만~70만명이 거주하는 이 도시의 아이들은 식량위기에 휩싸여있습니다.

케냐는 강물이 마르고 산 정산의 빙하가 줄어들어 극심한 가뭄에 시달리고 있습니다. 가뭄 탓에 농작물이 자라지 않고 사람들은 깨끗한 식수를 구할 수 없어 카베라에서 45~55Km나 떨어진 북동부의 와자르(Wajir) 지역까지 가서 물을 얻어오고 가축에게 풀을 먹여야 하는 실정입니다.
키베라의 아이들은
유니월드는 자원봉사 팀이 만난 키베라(Kibera)의 아이들은 시궁창 냄새가 나는 쓰레기더미 위에서 각종 질병을 안고 살면서 키베라가 세상의 전부라고 믿고 살아가고 있습니다. 아이의 얼굴에는 파리 떼들이 다닥다닥 붙어있고 파리를 떼어낼 힘조차 없이 살아가는 아이들 발에는 상처가 가득하고 설사병과 구토, 영양실조, 빈혈, 말라리아, 호흡기질환 등은 떨어질 줄 모르는 삶의 일부가 되었습니다.
아이들의 생명을 살리는 깨끗한 물!
유니월드 희망우물 개발사업!
오염된 물로 고통받는 아이들에게 안전하고
위생적인 환경을 지원하기 위해 유니월드가희망우물 개발사업을 진행합니다.
아프리카 친구들에게 깨끗한 물을 선물해 주세요.

오염된 물로 생명을 위협받는 아이들에게 희망우물이 생긴다면?!
-> 물을 구하러 가는 대신 학교에 갈 수 있습니다.
-> 물의 증가로 인해 농업수확량이 늘어나 마을을 소득을 높일 수 있습니다.
-> 생명의 위협에서 벗어나게 됩니다.